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사업지 집중 점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품질 향상을 위한 현장 점검

박영옥기자 andong0718@naver.com | 기사입력 2019/03/14 [00:41]

[다경뉴스=박영옥기자] 남부지방산림청장(청장 최재성)은 영주국유림관리소에서 추진 중인 안동시 예안면 일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지에 대하여 사업의 품질향상을 위한 현장 점검했다.

 

▲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사업지 집중 점검   © 백두산기자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적기 방제를 위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추진 실적, 방제방법별 적정한 방제처리 및 작업원의 안전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그동안 영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안동시와 소나무재선충병 책임방제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책임방제구역을 설정하여 국‧사 구분없이 방제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지속적인 협업으로 방제품질을 높여나가고 있다.

 

최재성청장은 “현재 사업 중인 공동방제구역에 대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에 철저를 기하고, 더불어 안전사고 및 산불 예방에도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겁쟁이는 도망가는 것을 택하고, 용기있는 자는 위험을 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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