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모동면 청년 귀농․귀촌 희망자 현장교육 실시

인구증가 귀농ㆍ귀촌이 한몫 한다

남도국 | 기사입력 2018/10/10 [07:38]

[다경뉴스=남도국기자]10월 6일 모동면에서는 귀농하여 포도를 재배하고 정양리 이장을 맡아 주민들과 소통과 화합하며 살고있는 박종관(46세) 이장이 주축이 되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20‧30대 청년들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희망자 현장교육을 실시하였다.

 

▲ [모동면] 청년 귀농_귀촌 희망자 현장교육 실시     © 남도국기자


이날 교육에서는 귀농‧귀촌을 함으로써 받을 수 있는 행정적 도움과 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귀농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마을을 방문하여 선배들의 경험담과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귀농‧귀촌에 대한 불안감을 없애는 등 젊은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교육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한 모동면장(김석희)은 “먼저 귀농‧귀촌을 위해 모동면을 찾아주신 교육생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귀농‧귀촌을 고려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행정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것에 대해서는 적극 지원할 것이며 젊은 청년들이 귀농을 하는것에 우리 농업의 미래가 밝아 보이고 우리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인구증가 정책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뿌듯하다”고 하였다.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가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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