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다양한 체험과 감상이 있는 어울림 여행’

2018 본․분교 어울림 여행

최계희기자 ghchoi666@naver.com | 기사입력 2018/11/03 [21:26]

[다경뉴스=최계희기자]본교와 2개의 분교로 이루어진 기성초등학교는 병설유치원을 포함 전교생(60명)이 10월 29부터 31일까지 2박 3일 동안   서울 및 용인 일원으로 다양한 체험과 감상이 있는 어울림 여행을 다녀왔다.

 

▲ 경복궁     © 최계희기자


기성초등학교는 3년째 어울림 여행을 실시하면서 본·분교 학생들이 각각 다른 학교 학생이 아닌, 같은 학교 친구라는 사실을 깨닫게   하는 것과 동시에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공동체의식을 함양하는  시간이 되게 하였다.


2박 3일간 진행한 어울림 여행은 고궁으로 떠나는 서울여행(경복궁), 유물과 더 가까이, 역사와 더 친근하게(국립중앙박물관), 자동차의  모든 것(삼성화재교통박물관), 꿈과 환상의 나라(에버랜드), 전통문화의 즐거움을 재발견하는 시간(한국민속촌)으로 다양한 체험과 감상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하였다.

 

▲ 한국민속촌 전체     © 최계희기자


어울림 여행을 다녀와서 5학년 박○○학생은 “교실에서 배웠던  수업내용을 직접 가서 보고 체험해보니 공부했던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어요. 에버랜드에서 친구들과 함께 놀이기구를 타고 할로윈 공연을 보았던 시간이 가장 신났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학부모들은 “2박 3일 어울림 여행을 통한 다양한 활동으로 학생들이 행복할 수 있었고 본·분교 아이들이 더 친해질 수 있어서 이번 어울림 여행은 의미 있는 여행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 에버랜드     © 최계희기자
성공한 사람이 될 수 있는데 왜 평범한 이에 머무르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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