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아지동 너랑나랑 유아숲체험원에서 ‘가족의 숲 행사 개최’

김순규기자 kiss58800@naver.com | 기사입력 2018/11/03 [22:26]

[다경뉴스=김순규기자]오는 3일 아동친화도시 영주시에 처음으로 조성된 “아지동 너랑나랑 유아숲체험원”에서 약 400여명이 참여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숲체험 프로그램 ‘가족의 숲’이 진행된다.

 

▲ 영주시, 너랑나랑 유아숲체험원 _숲으로 가자_ 행사     © 김순규기자

 

이번 ‘가족의 숲’ 프로그램은 ‘유아숲프로그램 지원사업’의 보조사업사로 선정된 한국숲유치원협회 경북지회 영주분회에서 진행하는 유아숲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숲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미션수행, 보물찾기 등의 즐거운 숲놀이 활동으로 유아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고 부모에게는 유아산림교육에 대한 인식을 제고함을 목표로 한다.

 

아지동 너랑나랑 유아숲체험원은 10월 말 준공 이후, 유아숲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한해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오는 16일 준공식을 개최하고 내년 3월부터 정식 운영할 계획이다.

 

유아숲체험원은 내년 정식운영 시, 시설이용을 원하는 어린이집, 유치원의 신청을 받아 유아숲지도사의 지도와 함께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아지동 너랑나랑 유아숲체험원을 시작으로 다양한 유아산림교육시설과 유아숲프로그램이 확대되어 아동친화도시 영주의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바란다.”며 “16일 개최되는 준공식에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에서 많이 참석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세상의 어떤것도 그대의 정직과 성실만큼 그대를 돕는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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