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대성, MBN ’집시맨’ 게스트로 합류, 시끌벅적 야생여행

‘대학로 보안관’ 배우 최대성- 새단장 MBN ’집시맨’ 도전!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8/11/08 [18:08]

[다경뉴스=백두산기자]㈜가족이엔티 소속 배우 최대성이 MBN ‘집시맨’ (PD 방일/제작 제3영상)에 도전한다. 

 

▲ 사진 출처=MBN ‘집시맨’ 배우 최대성 집시맨     © 백두산기자


'여행생활자 집시맨'(이하 '집시맨')은 멀쩡한 집을 내팽개치고 각양각색의 캠핑카를 집 삼아 전국을 유랑하는 집시맨들의 생활을 유쾌, 상쾌, 통쾌하게 풀어내는 新개념 리얼 로드 버라이어티이다.  


지난 1일부터 ‘집시맨’은 포맷을 변경 후 매회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게스트가 집시맨들의 여행에 합류해 더욱 더 재미를 불어넣고 있다. 이번 촬영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예능계 블루칩으로 등장한 배우 최대성이 게스트로 합류하여 색다른 모습을 드러냈다.


어렸을 때부터 늘 꿈꿔왔던 캠핑여행을 처음 하게 된 캠핑초보 최대성이 1박2일동안 60대 집시부부와 함께 난생 처음 갯벌에서 대야썰매를 타다가 몸개그를 선보이는가 하면, 새벽 낙지잡이 해루질에 둠벙 족대 잉어낚시까지, 그들의 시끌벅적한 여행길을 함께 하며 진짜 야생여행을 경험했다. 한편, 가을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황금 들녘에서 집시부부만을 위한 최대성의 노래에 집시맨이 눈물을 흘렸다는데…


캠핑을 통해 희로애락을 나누며 진정한 여행의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이 시청자들에게 또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최대성은 크고 작은 역할 가릴 것 없이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개성 있는 연기를 보여주며 다양한 작품에서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혀왔다. SBS ‘별에서 온 그대’, SBS ‘시크릿 가든’,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 등 흥행작이다 하면 항상 그의 얼굴이 있었다. 매력적인 페이스, 탄탄한 연기력, 타고난 예능감까지 갖춘 그가 집시맨으로 시청자들과 인사를 하게 되면서 앞으로의 활동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대성이 게스트로 합류한 MBN ‘집시맨’은 8일 목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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