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봉사대상 본상에 이상철 경산시 차량관리담당 수상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8/11/09 [05:43]

- 자동차 책임보험 미가입 과태료 부과·징수 업무개선 계획수립·시행 등 입체적 대민행정 추진으로 세외수입 체납 일소에 크게 기여

- 자인면 소재 경산청솔노인복지센터에서 재가어르신 도시락 준비 및 배달 등  6년여간 헌신적인 봉사활동 실천

 

▲ 시상식     © 백두산기자

 

[다경뉴스=백두산기자]8일 SBS 상암동 공개홀에서 열린 제22회 민원봉사대상 시상식에서 경산시 차량등록사업소 이상철(54세) 차량관리담당이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민원봉사대상은 행정안전부와 SBS가 공동주관하고 농협중앙회가 후원하는 상으로 특히, 민원 및 대민분야에서 탁월한 업무실적과 봉사실적 등이 우수한 공무원을 선발하여 시상하는 상으로 금년은 대상1명, 본상9명, 특별상 2명을 선정․수상했다.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이상철 담당은 1991년 신규 임용된 이후 투철한 공직관과 사명감으로 공직생활에 임하고 있으며, “기업후견인제”시책에 적극 참여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한 바 있고 도시가스 공급 사업 지원방안 계획을 수립 단독주택 등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에도 기여한 바가 있다.

 

특히, 자동차책임보험 미가입 과태료 체납 정리계획 수립·시행, 검사미필․책임보험 미가입 과태료 부과․징수 업무개선 계획 수립·시행 등 입체적 대민행정 추진으로 세외수입 체납일소에 기여한 공을 높이 인정받았다.

 

또한, 항상 밝은 표정과 웃음으로 직원상호간 유대를 강화하고, 경산청솔노인복지센터와 백천사회복지관에서 재가어르신 도시락준비 및 배식, 식사배달과 불우이웃돕기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대내외적으로 모범적인 공직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시상식     © 백두산기자
▲ 시상식     © 백두산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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