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국유림관리소, 임도 전국대회 최우수기관 선정

“2018년 임도시설사업 발전 워크숍”

김순규기자 kiss58800@naver.com | 기사입력 2018/11/09 [06:41]

[[다경뉴스=김순규기자]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한창술)는 지난 1일 제주도에서 열린 ‘2018년 임도시설사업 발전 워크숍’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 영주국유림관리소, 임도 전국대회 최우수기관 선정     © 김순규기자


산림청 주관 워크숍으로 임도시설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벤치마킹을 유도하고, 학‧연 및 현장 전문가와 기술교류로 재해에 안전하고 자연친화적 임도구축이라는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전국 각 기관의 응모작(28건) 중 서류·현장심사를 통해 지자체(4건), 지방청 산하기관(5건)이 선정되어 임도시설의 우열을 가리는 발표를 실시하였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이번 발표에서 문수산경제림육성단지(11,487㏊)에 조성된 간선임도를 제출해 ‘재해에 강하고 주변경관과 조화로운 순환형임도’라는 주제로 발표하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산림청장상을 받았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산림경영에 관한 장점 및 우드칩 유수 안정성 실험을 소개해 우드칩 피복의 자연친화적 효과 및 사면보호 효과를 보여주어 임도개설시 발생하는 지장목·폐뿌리의 우드칩 활용방안을 제시하였으며,


발표자 산사태대응팀 권태현 팀장은 “임도개설 시 산림경영 ·재해예방·주변경관을 고려하여 삼위일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영주국유림관리소 소장(한창술)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초심을 되새기고 효율적 산림경영, 재해에 강한임도, 주변경관과 어울리는 임도구축을 통해 공익적 사회가치를 증대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임도내     © 김순규기자
세상의 어떤것도 그대의 정직과 성실만큼 그대를 돕는 것은 없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주국유림관리소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