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포항 앞 해상 스쿠버다이버 레저활동중 의식잃어

울진해경 경비함정,구조대 등 급파 병원 긴급후송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9/02/02 [19:17]

[다경뉴스=백두산기자] 울진해양경찰서(서장 박경순)는 2일 오후 2시경 경북 울진군 후포면 후포항 동방 약 22km 해상에서 레저보트 A호(고무보트, 300마력, 승선원 13명)를 타고 스쿠버 활동을 하던 중 의식을 잃은 B씨를 구조대 경비함정을 급파하여 긴급히 병원으로 이송하였다고 밝혔다.
 

▲   후포항 앞 해상 스쿠버다이버 레저활동중 의식잃어  © 백두산기자


이날 울진해경은 사고 신고를 접수한 즉시 경비함정, 해경구조대, 파출소 연안구조정 등 구조세력을 현장으로 급파하여 B씨를 상대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긴급히 후송하였다.
 
이날 B씨는 울진군 평해읍 구산항에서 출항하여 대전에서 함께 온 다른 일행들과 왕돌초 인근 해상에서 스쿠버 활동을 하던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선장, 일행 등으로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할 예정"리하고 말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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