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해경서장,‘구조·안전 중심 ’업무계획 보고회 발표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9/02/10 [21:40]

[다경뉴스=백두산기자] 울진해양경찰서(서장 박경순)는 지난 2월 8일 오후 3시 동해지방해양경찰청에서 개최된 2019년도 소속기관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에 참석하여 업무성과 및 계획을 발표하였다고 전했다.
 

▲  울진해경서장,‘구조·안전 중심 ’업무계획 보고회 발표   © 백두산기자


이번 업무계획 보고회는 2019년 해양경찰청 정책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울진해경과 더불어 동해해경청 관할 4개 소속서의 지난해 업무성과를 분석해, 올해 주요 추진과제를 공유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울진해경 박경순 서장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파출소 등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어민 뿐 아니라 바다를 즐기는 국민들에게 「3대 자기 구명의식」(① 구명조끼 착용 ② 방수팩 휴대 ③ 119 긴급신고)을 적극 홍보하여 사고를 예방하고 내부결속도 든든히 다져 국민에게 질 높은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보고회는 울진해경을 비롯한 속초·동해·포항해경서장, 해양안전과장, 함정장, 파출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업무계획보고, 독도 관련 국제법 특강, 해양사고 ZERO화 결의대회’순으로 진행되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